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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작성일 2019.08.26
작성자 양산맘 조회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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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동물카라반 이용자입니다.
주변에 가까운 카라반을 이용할 수 있는 휴양림을 두고 멀리까지 와서 이용하고 싶지 않은 휴양림이었습니다.
여러가지 불만 사항을 적어보겠습니다.


1.입실시간
오후 3시 입실입니다.
냉장고 사용을 이유로 20분정도 일찍 키를 받으러 관리사무실에 갔지만 안된다고 했습니다.
이해합니다. 저만 사용하는게 아니니까요....
그런데 키를 정확히 3시에 나누어줍니다. 3시에 입실이라는 이유로 2시 57분인데도 3시까지 기다리라는겁니다.
59분인데도 말이죠.... 여러사람들이 짜증내며 기다리고 있더군요. 정확히 3시에 키를 나누어 줍니다. 거기서 내세우는 입실시간이 3시인데 그럼 우리는 사무실에서 키받고 가면 3시 넘습니다. 전혀 융통성이 없더군요....


2. 에어컨 청소 엉망
필터는 먼지때문에 구명이 안보입니다. 엉망입니다.
제발 1년에 한번이라도  시즌 시작할때는 청소 부탁드립니다.


3. 수영장 관리 엉망
수영장 물을 일주일에 3-4회 교체한다고 하더군요
믿을수없을정도로 지저분합니다.
사진과 달리 물은 아이 무릎정도의 깊이이고 주변에서 안전요원이나 관리자가 배치가 안되어있으니 더러운 발로 들어가도 제지하는 사람도 없고 물 너무 더럽습니다.
관리 전혀 안됩니다. 


4. 쓰레기 분리수거
카라반 옆 분리수거장이 있습니다.
음식물과 일반쓰레기를 함께 섞어 배출하더군요
벌레날리고 냄새나고 쓰레기장 관리 전혀 안됩니다.


구태여 멀리 올 필요성을 못느낀 휴양림이었습니다.
관리에 신경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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