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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포의 2박3일은 스위스 풍~ 힐링과 여유 작성일 2019.08.19
작성자 양동이네 조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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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2박 3일 힐링과 추억 만들기로 찾은 곳은 비학산 휴양림이였습니다.
 9월이면 조금  떨어지게 될 멤버인 동생네 가족 송별회 겸 추억만들기로 찾은 포포네 4인가족은 휴양관에서 2박 3일을 보냈습니다.


기회가 되면 숲속의 집과 동물카라반, 테라스 하우스도 가을, 겨울, 봄 4계절을 보내 보고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첫째로 너무 깨끗한 편백숙소에 감동했습니다.  휴지통 마져 편백나무 였지요^^
깨끗한 욕실과 주방은 기본이고 에어컨 관리까지도 탑이였습니다


보송보송은 침구류도 좋았습니다.
시원하게 나오는 물 줄기고 .. 요즘 꼭 필요한 와이파이 잘 터졌습니다.


9명의 아이들을 집중시킨 케이블 방송이 나와서  감사^^


숙소는 방 3개로 잡았는데 넉넉한 주방용품과 각방마다 테라스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테라스에 만들어둔 옷장으로 방을 넓게 쓸수 있었씁니다.


아이들은 2박 동안 물놀이장에 빠져서 수영장과 계곡을 오가며 이틀동안 물놀이 실컷했습니다.
조금 덜 더웠다면 축구장도 잘 이용했을듯 합니다.


9월 초 남편생일 인데 가을 맞이로 축구장 이용하러 꼭 방문하고 싶으네요... 욕심 일지....?^^


눈뜨자 마자 물놀이 하러 출발했던 아이들  ... 엄마들은 바로옆 바베큐 장에서 떡볶이랑 오뎅탕 준비해서 3시 물청소 하는 시간
맞춰서 아이들과 간식도 나눠 먹고 어린이 마냥 옆 계곡에서 돌맹이 날리며 물수제비도 해봤습니다.
3시 물갈이 시간 직원 4분이서 어찌나 깨끗하게 해주시는 지.... 감동^^
양끝쪽 작은 탕은 위에 그늘막이 있어서 기다리는 부모님들이 발 담그기 딱이였습니다.


다음 여름에는 이틀동안 물놀이를 대비해 철제옷걸이를 좀 챙겨야 겠습니다..ㅋㅋㅋ


휴양림 방문할때 목격했던 오토캠장이 너무 이뻐 돌아오는 길 저절로 멈춰지는 자동차를 세우고
동물 카라반도 휘~~ 둘러봤습니다.


직원분들께서 청소를 하시더라구요.. 꼼꼼하게 청소하시는 걸 보고
감사합니다  큰 소리로 인사하고 돌아왔습니다.


캠장도 다니는 양동이네는 오토캠핑장도 카라반도 체험하고 싶은 욕심이^^


취사장, 바베큐장, 샤워장, 놀이터.. 바로옆 계곡도 모두 만족합니다.
비학산 휴양림은 지인 소개로 알게 되었는데 저도 많이 많이 소개해야겠습니다.


이틀째 밤은 지인들과 테크에서 간단히 별을 보며... 밝은 달빛에 .. 가을 바람? 인듯 서늘한 바람에
맥주한잔 했습니다.
풀 벌레 소리가 더 좋았던 밤이 였습니다.


9월1일은 꼭 알림 대기  맞춰 예약 들어가야겠습니다.


입구 신발장에 신발을 두고와 아들 슬리퍼 하루는 찾아다녔다는 후문이ㅋㅋ^^ 이 것도 추억입니다.
 이용하시는  분들 개인신발은 신발장에 잘 두시고 슬리퍼 이용해주세요^^


노랑토끼 얼굴 샤워 타올을 휴양관에 두고 왔습니다.
잘 챙겨주세요^^ 9월에 꼭 방문하겠습니다
아니 8월말에 방문할까요??^^


또 또 가고 싶습니다. 지인들께 추천 많이 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rjs7917/22161716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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